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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엄마 되기가 이렇게 어려워..임신 고충 "허리 끊어질 것 같아"

입력 2021-04-07 05: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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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임신 중 고통을 털어 놨다.

7일 새벽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잠들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그녀의 고충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6주에 접어들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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