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임신 중 고통을 털어 놨다.
7일 새벽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허리가 끊어질 것 같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잠들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그녀의 고충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6주에 접어들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