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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펜타곤 여원 "우석, 욕하기 전 반드시 피해야 하는 멤버"

입력 2021-04-07 17: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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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펜타곤 멤버 우석의 마음 여린 면모가 드러났다.

7일 오후 5시 MBC 에브리원과 MBC M을 통해 방송된 ‘주간아이돌’에는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펜타곤이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아이돌들의 본격 앞담화 토크 ‘잡았다 요놈’ 코너에서는 가장 먼저 여원이 ‘욕하기 10초 전! 반드시 피해야 할 멤버’로 우석을 고르며 “잡았다 요놈!”이라고 외쳤다.

MC 은혁이 이유를 묻자 여원은 ‘우석이가 마음이 너무 여려서”라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유토는 “우석이가 신경을 많이 쓴다며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많이 궁금해한다”며 공감했다.

여원은 “마음 여린 우석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골랐다”고 덧붙이며 멤버 간의 특급 우정을 자랑했다.

우석이가 영원한 막내였으면 좋겠다며 멤버들이 우석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평화로운 펜타곤하우스를 다시 한번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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