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송가인이 다이어트 후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았던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건물 옥상으로 보이는 곳에서 트렌치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가인은 44kg으로 다이어트를 한 후 더욱 화려해진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여리여리한 종아리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가인은 현재 KBS2 예능 '트롯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26일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