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양준혁이 벚꽃놀이를 즐겼다.
7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양준혁은 사진과 함께 "혼자 벚꽃놀이. 봄을 알리는 개나리, 벚꽃이 만개했네요. 날씨가 넘 좋아 이제 반팔 입어야겠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준혁은 홀로 개나리, 벚꽃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봄을 즐기고 있다. 양준혁은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은 모습이다.
한편 양준혁은 최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