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듯한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우월한 청바지핏을 뽐내며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