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8일 가수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ffle Morning/ Blood Orange / Olive tree"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선예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유로움 가득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보기 좋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선예는 절친인 가수 조권과 새 디지털 싱글 ‘첫 페이지'를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