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원효♥심진화, 반려견 태풍이 데리고 투표 인증샷 "출근하기 전 완료"

입력 2021-04-07 11:44: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김원효와 함께 투표를 마쳤음을 알렸다.

7일 오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댕댕이 촬영날 출근하기전에 태풍이랑 같이가서 투표완료 (우리 남편 썬쿠션 바르는거 찍어달래서 찍어주는데.. 남다른 손가락 움직임과 남성에게선 잘 볼수없는 얼굴 잔근육들 움직임에 좀 소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가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에 가기 전 두 부부가 반려견 태풍이와 함께 투표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