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방송인 정주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했을때 빼고 최고몸무게찍음. 다이어트 진짜시작. 회사에서 11년된 프로필 사진 바꿔준다 해서 살빼고 찍어야지... #입옆에김#배민어플당분간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히피펌 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더해 정주리는 현재 본인이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늘씬하고 긴 팔 다리는 그의 살쪘다는 말을 가늠하기 어렵게 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웃찾사’,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