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머리숱을 걱정했다.
방송인 안소미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머리카락들이 우수수 빠지겠디유? 머리숱 엄청 많아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동안 즐거웠ㄷ...건아는 오늘 52일째..매일아침 건아 손꾸락 콤콤이 냄새맡기ㅋㅋㅋ 로아누나는 슬슬 공주병이..드레스..반지..팔찌..목걸이..반짝구두.. ㅋㅋㅋㅋㅋㅋㅋㅋ큰일이댴ㅋㅋㅋㅋㅋㅋ 하이고~~~그래그래ㅠㅠ 우리 로아 하고싶은거 다~~~해~~!! 로아아빠는 농번기 일하러 가기 전, 에너지 충전중 #맘스타그램 #인스타 #믿지마세요 #속지마세요 #귀요미 #아들스타그램 #딸스타그램 #활어회소주두잔도다리두개더~#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소미는 긴 머리에 얇은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이러한 본인의 머리를 두고 "곧 우수수 빠지겠지"라며 앞날을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으며 담낭 제거 수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응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