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트와이스 나연이 과즙 터지는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오후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좋앗”이라는 글과 함께 나연의 사랑스러운 셀카가 게재됐다.
사진 속 나연은 실안경을 쓴 채 눈을 감고 상큼 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예계 대표 과즙상 답게 신선한 매력을 발산하는 나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금방이라도 과즙이 팡팡 터질 것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