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아영이 전시를 관람한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앤디워홀 전! 꼭 도슨트님의 설명과 함께 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신아영은 전시를 둘러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전시관에 설치된 전시물에 팔을 올리고 적극적으로 사진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과감하고 당당한 신아영의 포즈는 사랑스러움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