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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으리으리 전원주택 관리도 척척.."역시 손이 많이 가"

입력 2021-04-07 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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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전원주택 관리에 직접 나섰다.

배우 이상아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은 ㅎㅎ 역시 손이 마니 가는군 도로시 뛰어놀다 괜히 떨어질까봐 이렇게 하긴 했는데,, 완전 시골스럽다.. 대신 디보랑 도로시 엉켜 뛰어놀아도 끄떡 없음 됐지 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상아는 전원주택에 필요한 보수에 직접 나서는 꼼꼼함을 보이고 있다. 반려견들이 더욱 편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마음을 쓰는 면에서 애견인의 따뜻함이 드러나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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