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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안현수' 붕어빵 딸 제인 일상 공개 "너무 피곤해서 안나간다고"

입력 2021-04-07 16: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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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인스타그램
우나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나리가 딸 제인이와의 일상을 자랑했다.

7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너무 피곤하다고 안나가겠다고 엄마는 졸려서 나가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나리의 딸 제인이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제인이는 우유와 초코케이크를 앞에 두고 야무진 먹방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식적인 도움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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