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미, 갓 태어난 인형같은 둘째 아들 근황 "애미야 우유 맛이 좋구나"

입력 2021-04-08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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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귀여운 둘째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오전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의 둘째 아들이 우유를 먹고 있는 근황이 담겨 있다. 순하게 누워 있는 모습이 인형처럼 귀엽다. 안소미는 해당 사진에 "애미야 우유 맛이 좋구나ㅋㅋㅋ"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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