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태교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햇살 받으면서 까꿍이랑 걷기 운동하기 운동할 때 마다 나지막이 구구단을 외우는데요. 2단부터 9단까지 외우고 칭찬해주고, 동요에 까꿍이 이름을 넣어서 메들리로 불러주고는 다시 9단부터 2단까지 외우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코스가 45분 정도 걸립니다. 까꿍 왕자님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해요 #태교운동#산책#걷기 #햇살#꽃#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산책 중 본인의 본 여러 풍경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산책하며 태교 중 구구단을 외운다는 조민아의 언급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