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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포피엘, 초콜릿 복근 자랑 "남편한테 예뻐보이고 싶어 시작한 운동이지만"

입력 2021-04-10 0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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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포피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에바포피엘이 초콜릿 복근 자랑에 나섰다.

9일 방송인 에바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상체운동 왜 그렇게 열심히 운동하세요? 라는 질문을 요즘 많이 받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살빼고싶고 남편한테 이뻐보이고 싶어서 시작한 운동이지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제가 방송이란 일을 하면서 연기도 노래도 못하는 저는...일이 없는날 더 나은 저를 만들수있는 방법은 운동과 공부 밖에 없더라구요. 만약에 일이 들어왔을때 몸도 마음도 체력도 준비돼있게 스탠바이~ #건강이최고 #몸도마음도건강하게♥"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포피엘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는 에바포피엘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바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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