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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채림 "어렵다고 못 할 거라고 했다, 세상에 쉬운 게 있긴 한가요"

입력 2021-04-08 0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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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
채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채림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렵다고 못 할 거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쉬운 게 있긴 한가요? 저한테 쉬운 건 매력 없습니다. 오늘도 한걸음 나아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제품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투표를 하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이달부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해 홍보 중이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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