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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재벌 3세가 반한 여신 미모..뭘 해도 예쁘네

입력 2021-04-10 06: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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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규리가 아름다운 미모가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나잇 너무 가까이 찍었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규리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박규리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규리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옅은 메이크업에도 그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태사자 박준석과 함께 안무 커버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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