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등산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내내 #청계산 다니면서도 가보지 않았던 이수봉. 진달래꽃 구경하러 이수봉으로 갔는데 너무 좋다. 정상 매봉만 가셨던 분들 이수봉도 한번 가보셔요"라고 전했다.
이어 "도룡뇽알도 보았구!!(도룡뇽알 밑에 엄청난 개구리알도 보이나요? ㅎㅎㅎ) 조금 있으면 개굴개굴 소리가 청계산에 들리겠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요즘 점점 거대해진 종아리에..진심...긴바지밖에 못입고 있는데(마사지할 시간도 없고..귀찮기도 하고..) 등산할 때 신으니까 진짜 편함..종아리를 잡아주니까 허벅지에 더 힘이 들어가서 1석2조기도 하구요(개인마다 다르지만 3~4시간 정도 등산코스에 적당한듯)"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등산에 나선 이시영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극세사 각선미에도 불구 거대해진 종아리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인기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의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