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세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윤아 바지수명 다했다... 이제는 버려도 될꺼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도윤의 바지는 많이 닳아 너덜너덜해진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정주리의 세 아들 육아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부른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웃찾사’,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의 예능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