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권미진이 딸바보 면모를 뽐냈다.
8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8day 나의 전부 only & on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미진은 자신의 어여쁜 딸을 안고 자랑하는 모습. 생후 58일에도 인물이 훤한 딸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9일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