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렸을때 제일 꿈꾸었던 일들이 오늘 일어나고 있는♥ #어느평범한주말오후 #가족 #아이들과남편이함께하는 #평범하지만 #가장행복한일상 #가장감사한하루 #코로나만제발가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가족들과 나들이를 나왔다. 남편 전용진과 달달함이 넘치는 셀카를 게재한 김빈우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