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이사를 간다.
8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지민은 사진과 함께 "이사가는 날. 이곳에서 참 많은 추억이 있었던 곳인데 떠나네요.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할게요. 이곳에서 로시로라 시집보낼줄 알았는데 이렇게 급하게 이사갈 줄이야. 한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삶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면서 새롭게 또 삶을 시작해봅니다.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지민과 남편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사를 앞둔 홍지민과 남편의 모습에서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