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꽃보다 아름다운 여신..청순 미모로 남심 저격

입력 2021-04-11 17: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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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11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의 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고 따스한 봄 날씨를 즐기고 있다. 벚꽃나무 아래 서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완벽한 여신이다. 그의 청순한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새 드라마 '사내연애 잔혹사'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내연애 잔혹사'는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 그 속에서 깨지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매일매일 더불어 성장하는 사람들의 유쾌발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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