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골프장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오후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rst Birdie"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마치 골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듯 화려함이 물씬 느껴진다. 이진이의 각선미 또한 돋보인다. 갈수록 엄마를 쏙 빼닮아가는 근황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하다 2016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도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