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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kg 공개' 유이, 34번째 생일에 활짝 핀 얼굴.."오늘 하루가 너무 감동"

입력 2021-04-09 12: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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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인스타
유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34번째 생일을 맞았다.

9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찾아와준 우리 럭키컴퍼니 식구들ㅠㅠ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아직 낮인데도 오늘 하루가 너~~무 감동이구 기쁘네요!♡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럭키컴퍼니와 함께 올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새 소속사 식구들이 선물한 생일케이크를 들고 두 눈을 꼭 감은 채 소원을 빌고 있다. 이날 49.8kg 몸무게를 공개한 유이는 갸름한 브이라인 얼굴을 자랑한다. 유이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팬들은 유이에게 생일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에는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 - 증강 콩깍지'에 출연했다. 유이의 아버지는 야구선수 출신 코치 김성갑 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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