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미스코리아 유전자는 다르네..15세 분위기 끝판왕

입력 2021-04-09 15:25:06
    • 복사완료!

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모델 지망생 재시가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부부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어린 나이에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한편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4녀를 두고 있다.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