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예리, 민낯으로 완성한 베이비페이스..러블리 그 자체

입력 2021-04-09 13: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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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가수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구름, 사탕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예리는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꿀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베이비페이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예리는 최근 방송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1 - 민트 컨디션'에 출연했다. 새 디지털드라마 '블루버스데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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