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과거 일상을 공유했다.
9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년의 꽃구경 날에.......#포토바이신랑 #가고프다다시 #꽃구경은집앞에서만 #그래도이쁘더라 #봄이다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약 7년 전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7년 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러블리 미모를 뽐내고 있는 강성연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