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봄 나들이 일상을 자랑했다.
9일 방송인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진짜 날씨 쵝오 테라스의 계절~~ 나만 몰랐던 핫플. 일 끝내고 먹는 밥은 최고 맛있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다양한 샌드위치와 음료들로 꾸려진 한상 차림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는 모습. 따스한 봄 햇살을 만끽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김성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정리 서비스 폰클렌징'에 출격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