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류준열이 찍어줬나?..크롭티 입고 한 줌 허리 자랑

입력 2021-04-12 14:22:29
    • 복사완료!

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혜리가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혜리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삼아 사진을 남기고 있다. 바람에 날리는 머리를 정리하고 있는 혜리는 크롭 티에 조거 팬츠를 입고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크롭 티로 드러난 혜리의 군살 없는 복근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리의 신작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 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