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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45세 성인여드름 관리 시작→9일 만에 매끈 피부 자랑.."신기해요"[종합]

입력 2021-04-12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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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인스타그램
정종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종철이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정종철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정종철은 정리를 끝내 깨끗해진 주방을 배경으로 삼아 사진을 찍고 있다. 얼굴에 환한 미소와 함께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종철의 모습과 스튜디오처럼 깔끔한 그의 집 주방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해당 사진과 함께 "주방정리 싹 끝냈는데 이시간..실화인가요? ㅜㅜ 내..자유시간...아맞다!! 끝내놓고.생각해보니... 쌀을 안 씻었어요 아우..... 내 정신아.....그..래도... 내 얼굴.... 피부트러블... 없..다.. 신기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정종철은 4월 2일 본인의 SNS에 성인 여드름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피부과를 다니며 관리를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45세의 나이에 피부과 여드름 진료를 시작한다는 그의 근황에 팬들은 많은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10여 일이 지난 현재 정종철은 관리 후의 피부 상태에 만족감을 드러내 다시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정종철의 매끈해진 피부에 코미디언 박준형은 "잘생긴 얼굴로 웃지마....미소에 빠질것같아..", 배우 박탐희는 "뭔가. . 매끈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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