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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지우, 한류여신이기 전 엄마..키즈카페서 딸보다 더 신났네

입력 2021-04-10 1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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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최지우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키즈카페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지우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점프하며 신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내가 더 신남"이라고 털어놓기도.

앞서 양미라는 최지우와 각자 아이를 데리고 키즈카페에 같이 갔음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지우히메'로 불리는 원조 한류여신 최지우가 엄마가 되고 나서 육아 일상을 팬들에게 오픈하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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