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과의사♥'전혜빈, 아련한 청순 비주얼.."날씨가 참 좋네요"

입력 2021-04-11 15: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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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혜빈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참 좋네요^^ #봄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혜빈은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고 걸어가면서 셀카를 찍고 있다. 전혜빈의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살랑이는 봄바람이 아련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이광식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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