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수아, 만화 찢고 나온 여신 미모.."'불새' 지은 만나 행복"

입력 2021-04-13 21: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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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수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새2020 #이유진작가님 #이현직감독님 #김재홍감독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스탭들 항상 감사하구, 지은이를 만나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응원해 주신 모든분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좋은작품으로 또 인사 드릴게요 지은이 사랑해준 서정민씨 우리하주니도 고마어~~ 지은이 잘가~~~ #끝"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만화를 찢고 나온 그녀의 비현실적인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홍수아는 SBS 드라마 '불새 2020'에서 주인공 이지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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