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이와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발레 무용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온 양이 왼손으로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왼손잡이인 듯한 지온 양은 온 힘을 다해 정성껏 글을 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2007년 부터 2012년까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