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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아들, 개미 쫓는 작은 손 "담호에겐 너무 빠른 개미"

입력 2021-04-12 1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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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개미를 잡아라. 담호에겐 너무 빠른 개미"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 아들 담호가 담겼다. 담호는 땅 위를 기어가는 개미에 호기심을 보이며 손가락을 뻗고 있는 모습. 귀여운 담호의 한때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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