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안현모, 신아영과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오후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동의밥심 #9시 #sbsplus 마음이 조금 지치기도 했던 시기. 방송하면서 현모언니와 아영언니의 좋은 얘기도 듣고 (얼굴만 봐도 마냥 좋은 멋진 언니들) 그리고 무엇보다 강호동님과 남창희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따뜻한 밥 먹고 힘냅니다. 그야말로 밥심 얻고 갑니다ㅎㅎ!! 여러분들도 오늘 밤 함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안현모, 신아영과 함께 하고 있다. 세 미녀들의 조합이 꽃밭이 따로 없다. 우혜림은 이어 강호동, 남창희와 인증샷도 남기며 '밥심' 출연을 알렸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일 방송된 MBN 시사, 교양 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