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휘순이 아내가 만든 요리를 자랑했다.
코미디언 박휘순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인줄 알았는데 내 건강을 위해 아내가 만든 두부 스테이크 역시 예둥이는 금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휘순은 아내 천예지가 만든 요리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아내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사진 속 햄버그스테이크처럼 각자의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되어 담겨있는 두부 스테이크는 천예지의 요리 솜씨와 감각을 짐작하게 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느껴지는 박휘순의 아내 사랑 면모는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으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