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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나코, 벚나무 아래서 여신美 "꽃보다 아름다워"

입력 2021-04-12 16: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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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나코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가수 나코는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벚꽃 내년에 또 보자~ 지금은 벌써 흩어졌지만, 또 내년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사라져가는 봄을 아쉬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 나코는 만개한 벚나무 아래에서 검정색 모자와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코의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즈원은 지난해 12월 'Panorama'로 활동했고, 지난 3월 13일, 14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 'ONE, THE STORY'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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