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1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밝은 색상의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인생 최고 몸무게 62.4kg를 기록해 경도비만이라고 밝혔던 소유는 61.5kg로 감량했다고 했다. 가녀리지만 소유의 건강미 넘치는 월등한 몸매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는 지난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잘자요 내사랑(Good Night My LOVE)'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