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윤종신이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가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의 아이들은 테니스를 치며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활기찬 에너지 폭발하는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31일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3월호'를 발매했다. 현재 '알쓸범잡', '당신이 혹하는 사이', '폰클렌징'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