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예지 측이 김정현과의 과거 열애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다.
12일 서예지의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정현과의 이슈와 관련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김정현이 과거 출연한 MBC 드라마 '시간'에서 여자 주인공과 스킨쉽을 최소화 시켜달라고 요청한 중심에 서예지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라며 김정현에게 끊임없이 요구했다.
앞서 김정현은 최근 서지혜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서지혜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이 사는 곳도 가깝고 코로나19 시국이라 외부에서 만나는 것보다 집에서 만나는 게 낫다는 생각에 집에서 만난 것이다. 김정현이 FA를 앞두고 서지혜와 이야기를 나눈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시간' 중도 하차 후 11개월 공백기 동안의 계약 기간을 연장해야한다며 김정현과의 전속계약 관련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분쟁 조정 신청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