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안선영이 변화한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미모를 뽐냈다.
12일 오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hair 검은 머리 적응이 안되네요 하하 따악 2000년도 저 첨 MBC입사했을때 이런 헤어스탈 했던거 같은데 흐흐 #유행은돌고도나봄"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예전엔 일케 사이사이 탈색해서 레이어드 넣은걸 #브릿지염색 이라고 했는데 ㅋㅋㅋㅋ 요즘은 옴브레인가 머시기인가"라며 "할튼 40대에 격주로 새치염색에도 모자라 겁없이 탈색해댈수 있는 용기, 이걸 버텨내는 머릿결&두피 영양의 비결...!!"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안선영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헤어도 예쁘게 소화하는 안선영의 미모에서 빛이 난다.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