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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강부자와 찐모녀 케미.."친정엄마처럼 포근하고 따뜻"

입력 2021-04-12 11: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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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인스타그램
강성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성연이 강부자를 향한 존경심을 전했다.

11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2년만에 다시 뵌 강부자 선생님♥ 그때는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처음 만나뵀었는데, 오늘은 선생님이 친정엄마처럼 포근하고 따뜻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퇴근길 #알토란 #강부자선생님 #22년만에다시 #반가웠어요선생님 #건강하세요 #5월9일밤11시방송"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성연은 강부자와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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