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금손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만들었(다고 하기엔 선생님이 거의 다 해주신 것 같은데 그래도 내가 만든거라고 해도 될까 고민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가죽제품을 만들고 있다. 신아영의 금손 능력이 빛나는 모습. 만들기에 집중한 신아영의 미모 또한 여전히 아름답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 이사로 깜짝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