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현영 딸, 172cm 엄마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어..벌써 길쭉길쭉

입력 2021-04-12 16:05: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방송인 현영은 1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데일리 #데일리룩 #lifestyle #키즈요가 유연하다~~~^^ 요가 꿈나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현영의 딸은 플라잉 요가를 하며 유연함을 뽐내고 있다. 불안해 보이는 기색 하나 없이 안정적으로 자세를 소화하고 있는 현영의 딸은 현영의 큰 키를 빼닮은 모습으로 더욱 시원시원한 자세를 만들어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지난해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