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너무 감사하게도 '2021 봄 한복사랑 감사장'을 받았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파스텔톤 저고리에 연한 옥빛 한복치마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전효성은 단아한 한복자태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SBS '원티드' tvN '내성적인 보스' '메모리스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