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영화 '자산어보' 포스터를 들고 영화 관람을 인증하고 있다. 검은색 버킷햇에 마스크를 쓰고 포인트 컬러의 머플러를 두른 김혜수는 내추럴함과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여배우의 포스를 내뿜어 시선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