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지가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래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4키로밖에 못달림. 죽을 거 같음. 내일은 5키로 뛴다", "얼굴에 파리붙어도 모를 정도로 열심히 뛰어야 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4km 가량을 달리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영지는 격한 운동 탓에 얼굴에 날파리가 붙은 셀카까지 공개하며 열정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엠넷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데 이어 KBS2 ‘컴백홈’으로 지상파 첫 고정 MC에 발탁됐다.

